주민등록번호 뒷자리 3, 4는 성별을 구분하기 위해 1975년 3월부터 사용되었습니다.
구체적인 내용:
- 도입 배경: 기존에는 주민등록번호 앞자리 6자리만으로 개인을 식별했습니다. 하지만 인구가 증가하면서 동명이인이 많아지고, 행정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뒷자리 부여가 필요해졌습니다.
- 시행 시기: 1975년 3월부터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및 재발급 시 뒷자리가 포함된 13자리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었습니다.
- 구성: 뒷자리 첫 번째 숫자는 성별을 나타내며, 당시에는 다음과 같이 부여되었습니다.
- 남성: 1
- 여성: 2
- 적용 대상: 모든 국민에게 적용되었으며, 기존 주민등록증 소지자는 갱신 또는 재발급 시 새로운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았습니다.
참고: 2006년 이후 출생자부터는 성별 구분 숫자가 3과 4로 변경되었습니다 (남성: 3, 여성: 4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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